PNG, JPG, PSD 내보내기 가이드
완성한 프레임은 어디에 쓸지에 따라 저장 형식을 다르게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공유용, 인쇄용, 재편집용 파일은 필요한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1. PNG는 선명한 그래픽에 적합합니다
PNG는 글자, 아이콘, 도형, 선명한 테두리처럼 경계가 또렷한 요소를 보존하기 좋습니다. 압축 손실이 없기 때문에 프레임 결과물을 오래 보관하거나 다시 다른 작업에 넣을 때 안정적입니다.
2. JPG는 사진 중심 공유에 편리합니다
JPG는 파일 크기가 작아 공유와 업로드가 편합니다. 다만 저장을 반복하면 압축 손실이 누적될 수 있으므로, 최종본만 JPG로 만들고 원본 작업 파일은 따로 보관하는 편이 좋습니다.
3. PSD는 다시 편집할 가능성이 있을 때 사용하세요
PSD는 레이어 구조를 유지할 수 있어 나중에 텍스트나 사진을 바꾸기 좋습니다. 인쇄소나 협업자에게 전달할 때는 상대방이 PSD를 열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목적 | 추천 형식 | 이유 |
|---|---|---|
| SNS 업로드 | JPG 또는 PNG | 사진 중심이면 JPG, 글자 중심이면 PNG가 좋습니다. |
| 사진 인화 | JPG 또는 PNG | 인화 업체의 업로드 기준에 맞춰 선택합니다. |
| 투명 배경 | PNG | 투명 영역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 나중에 재편집 | PSD | 레이어와 텍스트 구조를 보관하기 좋습니다. |
4. 저장 전 최종 점검 목록
- 캔버스 크기가 최종 사용 목적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작은 글자가 모바일 화면과 인쇄물에서 읽을 수 있는 크기인지 확인합니다.
- 얼굴, 로고, 날짜가 가장자리에서 너무 가깝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파일명을 날짜와 용도 중심으로 정리해 최종본을 찾기 쉽게 만듭니다.